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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4 MCN 긴팔 베이직 져지
  2. 2010/09/04 [사용기] MCN 언더웨어 Set!!
2011/06/04 01:56



얼마전부터 MCN 긴팔 져지를 입고 다녔습니다.
상당히 퀄리티가 좋기도 하고, 자주 사용하고 있는 져지라...
사용 후기를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매번 다음으로 미루다가 이제서야 사용기를 작성해 봅니다.

모델은... 새로 출시한 긴팔져지 입니다.


일단 MCN 에서 가져온 설명 페이지.





후기를 쓰려고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디테일한 설명이 아주 잘 되어있네요. ^^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져지는 블랙!




(저는 상체가 많이 마른 관계로 ES 사이즈를 입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타이트 하지 않으면서 신축성이 좋습니다.

팔 부분은 전면부는 매끄러우면서 부드러운 느낌의 소재로 되어있고,
후면부는 매쉬로 통풍에 강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등부분의 가운데 흰색 줄 가는 부분도 팔의 전면부와 동일한 재질로 되어있으며,
가끔 다른 져지중에... 포켓 부분의 밴드가 금방 느슨해져서 물건 넣으면 불안해지는 옷들도 있는데,
이 옷은 후면부 포켓의 깊이도 적당하고, 밴드도 늘어지지 않아서 물건 수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옷 하단부의 밴드도 실리콘 처리가 되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히 넓게 제작된 밴드이고 조임도 좋아서 잘 말려올라가지도 않습니다.



전체적인 재질은 여름용 져지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으며,
긴팔이라는 특징만 다르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이 있었는데,
져지 지퍼 부분에 핸드폰 고리처럼 추가로 달 수 있는 고리가 있었습니다.

여름에는 반장갑을 주로 사용하니까 큰 필요는 없겠지만,
긴팔 특성상 봄, 가을에 긴 장갑과 함께 사용할때는 아주 유용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긴팔 장갑과 함께 이너웨어도 받쳐입으면서 초봄부터 사용해봤는데,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지난달 TDK 에서 그리고 뜨거운 햇빛아래 라이딩으로...
검게 그을린 팔에 피부가 벗겨지고 있기도 하고,
요즘 태양이 너무 뜨거워져서 자외선 차단을 목적으로 자주 입고 다니는 편입니다.


여름에 시원하고, 봄-가을에도 이너웨어나 방풍과 함께 입을 수 있고,
몸에 피트되게 딱 맞는 긴팔져지... 상당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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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2010/09/04 22:14



얼마전에 도싸 마일스토리 팀으로 배달된 MCN 언더웨어를 이번 대관령 대회에 가면서 받아보게 되었다.



개봉전 관심은... "SIZE"

그래서 내가 테스터가 되어 입어보기로 했다.

개봉해서 확인해보니... M 사이즈는 상하의 셋!트! 가 아닌가...?

예민한 나와 양래는 S 사이즈와 M, L, XL... 의 모양이 다른 것을 눈치챘고, 확인결과 S 사이즈는 상의, 나머지는 상하의 이너웨어 셋트였다. 보통은 S 사이즈를 입는 나였지만, S도 맞고 M도 맞았다.


개봉 후 첫번째 관심은... "DESIGN"

일 단 목 부분이 다른것을 봤으니 열어서 펼쳐보았다. 얼마전에 ICE TOUCH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옷이 나온 건 알았었는데... 아마 S 사이즈로 온 것은 ICE TOUCH 이너웨어 상의 였고, 상하의 셋트는 ICE TOUCH 언더웨어 셋트였던 것 같았다.

이너웨어는 일반 면 반팔티 처럼 쇄골을 살짝 덮는 라운드 타입이고, 언더웨어는 민소매에 일반 메리야스(?) 같이 쇄골 살짝에 오는 라운드 타입이었다.


개봉 후 두번째 관심은... "MATERIAL"

재 질이 조금은 달랐다. 기존의 것보다 더 얇았기에... 이것이 ICE TOUCH 버전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MCN 의류가 원래 기능성 이너웨어 이기 때문에 신축성 있는 소재에 빠른 흡수와 빠른 건조는 기본인데 ICE 가 추가된 버전인 것이었다.







(사진이 준비가 안된 관계로 착용샷 대신에 MCN SPORTS 사이트에 사진 퍼왔다)





이제 사용기로 넘어가보자...


본인은 군대를 늦게 다녀왔다.

그렇다. 덕분에 좋은 곳에 다녀왔지만, 일찍 다녀오지 않은게 후회 될 때가 많다.

대관령 대회가 끝나고 나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동.원.훈.련"

올 해가 마지막이니 조금은 기쁜 마음으로 다녀오고 싶었지만, 그래도 가기 싫기는 마찬가지였다. 날씨도 덥고, 가면 땀도 많이 흘릴 것 같아서 마침 이번에 받은 MCN 이너웨어를 입고 다녀왔다. 마침 받은 색도 카키색이라 군복과도 잘 어울리고 있었다.


태풍님이 오셔서 덕분에 날씨가 아주 오락가락 했다. 폭우가 오다가, 그냥 습하고 덥다가, 또 비가 오다가, 바람이 불다가, 해가 뜨다가... 늘어지는 예비군들을 더 늘어지고 힘들게 만들었다. 그런... 날씨였다.


MCN 제품은 퀄리티가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역시나 덥고 습한 날씨에도 제기능을 잘 하고 있었다. 흡수는 빨랐고, 곧 말랐으며... 시원했다.



(이런 기능성 이었던 것이었다)



이.. 시원했다. 라는 말은 기존의 이너웨어를 입어봤다면 느꼈을 약간의 시원함 그 이상이었다. 나도 다른 이너웨어를 입고 운동하고 하는데 그와 비교해서 더 시원했다. 살짝 바람이 불면 본래 시원하지 않은가? 거기에 좀 더 플러스가 더해진다고 보면 된다. 좀 전에 아이스크림 먹고, 배가 약간 차가운 느낌?


물론 군복 제대로 입고 있으면 워낙 군복이 질기고 두껍고 더운 재질이라 그 시원함이 덜해서 시원함을 차이가 날만큼 느낄 수 없었지만, 이너웨어는 열심히 땀을 닦아주고 있었고, 부채질까지 해주고 있었다.


이 언더웨어는 기능성 의류다.

몸에 FIT 하게 입게 되어 있으며, 운동시에 근육을 잡아주는 효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고, 땀 흡수를 빨리 해주고, 빨리 말려주고, 몸의 온도 조절을 도와준다.


덕분에... 좀 더 시원하고 편하게 있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 집에서 로라질 할때, 혹은 아웃도어, 간단한 여행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MCN Sports (http://www.mc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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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